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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heets 업무 자동화

이번 블로그에서는 Calendly 데이터를 Google Sheets에 저장하고 Gmail로 발송하는 워크플로우‍ 만드는 법을 공유드릴게요.

January 25, 2023
Lea Lim

아웃코드는 스프레드시트와 노코드 API가 결합된 데이터도구입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보면서 원하는 솔루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용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Google Sheets와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 업무 툴 등과 연결하여 자동화하는 방법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 Google Sheets -> Google Sheets -> Jira -> Gmail
  • HTTP Request -> Google Sheets -> Airtable ->Stibee
  • Calendly -> Google Sheets -> Microsoft Teams
  • Google Sheets -> Firebase Realtime Database -> Notion
  • Google Sheets -> PostgreSQL -> Google Sheets -> MongoDB

위의 조합들은 설치나 개발없이 아웃코드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더 복잡하거나 로직이 들어간 워크플로우 조합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블로그에서는 Google Sheets로 만들 수 있는 자동화 중 2가지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동화를 이용하여 Calendly 데이터를 Google Sheets에 저장하고 Gmail로 발송하는 워크플로우
  2. 데이터보드를 이용하여 Google Sheets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페이지

자동화를 만들기 전 필요한 툴들을 아웃코드와 연결해야합니다.

  • Calendly: 연결 정보가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연결법은 이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Google Sheets: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OAuth 지원)
  • Gmail: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OAuth 지원)

한번 연결된 커넥터는 자동화와 데이터보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p 1: 자동화 만들기

먼저 Calendly, Google Sheets, Gmail 순서대로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트리거 설정:  Calendly에 새로운 일정이 예약될 때마다 자동화가 실행되도록 Calendly를 선택합니다. 
    * 기본 트리거: 스케줄, HTTP Request (API Endpoint URL에 POST 요청을 하여 실행). 수동 중에서 선택합니다.
  • Google Sheets 테스크 설정: Calendly의 새로운 일정 관련 데이터를 원하는 컬럼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컬럼별 결과값은 리스트에서 선택합니다.
  • Gmail 테스크 설정: 구글시트에 저장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원하는 사람에게 개인화된 이메일을 보냅니다. 더 자세한 데이터 활용방법은 이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Step 2: 데이터보드 만들기

위의 자동화를 통해 저장된 데이터들을 한 곳에서 조회하는 페이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 Google Sheets: 선택한 구글 시트의 모든 데이터를 불러올 수도 있고, 원하는 열의 데이터만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퀵액션 기능을 통해 각 테이블의 전체 혹은 부분 데이터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 테이블 당 5개의 퀵액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늘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린 Google Sheets 워크플로우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맞춤형 자동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Notion -> Google Sheets -> Microsoft Teams
  • MSSQL -> Jira -> Google Sheets
  • Airtable -> Calendly -> My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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