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을 위한 간편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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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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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또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란 용어를 검색해보면 키워드부터 인구통계 데이터, 관심사 등을 사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듣기에는 좋지만 실체가 분명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기도 합니다.

먼저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이란 무엇일까요?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란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접점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이해하기는 쉽지만 그래서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막연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서 좋은 기회를 발견했다고 하더라고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점접에 적용하기 어렵다면 그저 이론상으로 존재하는 무언가에 그치고 맙니다. 실행되지 못하면

  1.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이 느려집니다.
  2. 의미있는 개인화는 어렵습니다.
  3. 실행이 어렵다면 같은 성공만 또는 실수를 계속 반복합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을 실행하면 매출이 400%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좀더 간편하고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먼저 고객 데이터가 구글시트, 엑셀, 에어테이블, 노션, 데이터베이스, BI 툴 등을 통해서 접근하기가 쉬워야 하고, 고객 등급, 분류 등에 따라서 자동화된 이메일이나 알림톡/친구톡, 푸시 메세지 등을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의 데이터를 보면 대부분 아래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 회원가입일자
  • 회원 프로필 정보
  • 이메일, 전화번호 등 연락처
  • 구매 내역, 조회내역
  • 이외에도 더 풍부한 정보가 있을 수 있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등급별 상품 추천이나 차별화된 프로모션
  • 사용자의 의향, 행동에 따른 개인화된 메세지
  • 정기/비정기적인 피드백 수집 이메일
  •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기능에 대한 맞춤형 안내
  • 자동화된 고객 미팅일정과 아내
  • 결제 미완료 또는 완료 고객에 대한 갱신 메세지
  • 이외에도 많은 다양한 사례가 있을 수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채널 측면에서는 주로,

  • 이메일(영업 이메일, 마케팅/프로모션 이메일, 트랜젝션 이메일)
  • 알림톡/친구톡
  • 인앱 메세지
  • 문자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을 위해서는 데이터 조회/필터/취합/이동 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가장 쉽고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은 노코드 데이터 자동화입니다. 아웃코드는 고객 데이터를 자동화할 수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업무 중에 사용하는 어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채널)을 연결하여 10분만에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아웃코드를 사용하면, 어떠한 개발과 코딩없이, 마케터, 영업, 운영팀에서 마치 스프레드시트처럼 쉽고 빠르게 필요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자동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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