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가이드

구글시트와 DB 연동(완결판)

구글시트와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완벽하게 하는 방법

January 25, 2023
Christopher Moon

아웃코드는 스프레드시트와 노코드 API가 결합된 데이터도구입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보면서 원하는 솔루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용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구글시트와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하려고 구글링을 해보면, 파이썬 또는 앱스크립트를 사용하거나 구글클라우드플랫폼에 프로젝트 생성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방법일지 몰라도 회사에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 배워야 할 양이 점점 늘어난다. 처음에는 붙어넣기 수준이었지만, 특정 조건을 설정한다던가 하는 경우에는 코드를 직접 고쳐야 한다.
  • 위험성이 존재한다. 클라이언트 단에서 작동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보안에 취약하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코드를 사용하여 회사의 시스템과 연동하는 행위는 위험하며, 시크릿키값이 노출될 수도 있다.
  •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첫 한달은 잘 작동되다가 그 다음에는 갑자기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 닥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다른 고려 사항은 없을까?

먼저, 단순히 구글시트의 모든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단순히 덤프(무조건 몽땅 밀어넣기)하는 경우는 유용하지 않다. ‘특정 포맷’과 데이터가 ‘업데이트된 경우만’ 등 조건에 따라 정확하게 필요한 데이터만 연동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코드를 고치는 일은 너무나 어렵다.

두번째로, 뭔가를 설치하거나 구동하는 영역은 잘 언급되지 않는다. 파이썬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설치 프로그램이 필요할 수도 있다.

아웃코드(Outcode) 자동화를 사용하면 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 브라우저+노코드 환경으로 사용하기 쉽다. 특히 포맷, 필터 등을 적용하는 방법은 클릭만으로 가능하다.
  • 안정적이다. 대량의 데이터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 실패율이 현재까지 Zero이다.
  • 처리하는 어떠한 데이터도 저장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노출할 위험성이 없다.
  • 구글시트 인증/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 등은 아마존 웹 서비시즈 키관리 서비스(AWS Key Management Service)에서 생성 및 제어되어 안전하게 보관된다.
  • 데이터 솔루션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아웃코드는 예외이다. 사용한 만큼만 내면된다.
  • 아웃코드는 쉽기 때문에 직접 사용가능하다. 30분만 투자해보자.

아직 망설이시나요?

아웃코드는 14일간 무료로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마음껏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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