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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앱 200% 활용하는 방법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솔루션을 도입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앱을 활용하기

February 13, 2023
Christopher Moon

회사에서 운영업무를 위해서 사용하는 솔루션과 앱을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균 80~100개의 앱을 사용중인데, 새로운 기능이나 요구 사항이 생길때 마다 새로운 툴의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툴의 증가는 3가지 문제를 발생시키는데, 첫번째는 업무의 복잡도는 물론 데이터의 사일로의 발생하며, 두번째로는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새로운 앱을 익히고 업무에 적용하는 시간과 리소스가 함께 증가합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솔루션에서 사용자가 충분히 사용하는 기능은 전체 제공되는 기능에 10%에 불과합니다. 즉 90%의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때문에 높은 비용과 시간을 투여하게 됩니다.

만약, 이미 사용 중인 데이터와 앱을 좀 더 맞춤형으로 자동화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는 기본적인 업무 도구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메일, 카카오톡, 문자, 인앱메세징 등), 협업툴, 데이터소스(구글시트, 엑셀과 데이터베이스), 스케줄링(구글 캘린더 등), 결제(PG)등 어려 개의 업무용 앱을 이미 사용 중입니다.

이러한 앱을 자동화하여 고객 대응이나 데이터조회와 알람, 사용자 /고객 커뮤네티이션, 예외처리 등을 자동처리할 수 있다면 아마 200% 또는 그 이상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웃코드는 데이터소스와 다양한 앱을 코딩없이 자동으로 연동하고 원하는대로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또는 데이터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쉽게 배워서 자신과 팀을 위해서 맞춤형으로 제한없는 업무 자동화를 가능케합니다.

아웃코드가 매꾸어주는 공백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앱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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