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코드를 200%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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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2022
5 min read

아웃코드는 데이터를 누구나 코드없이 자동화하는 솔루션입니다.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보면서 원하는 조건과 앱으로 자동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자동화툴입니다.

TL;DR: 자동화툴을 만들기 위해서 개발지식은 필요없습니다. 데이터로 업무를 개선하는 마인드셋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업무 환경에서는 나와 팀의 업무에 맞는 자동화 툴을 사용하여, 여기저기 숨어있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일들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중에 불필요하게 시간을 소모되는 부분을 없애고, 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사라질 것입니다.

아웃코드와 같은 자동화 툴을 사용하여 더 많은 팀과 사용자들이 업무 상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맞춤형 자동화툴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팀이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아웃코드 사용자 중에서도;

  • 세분화된 맞춤형 자동화툴을 만드는 경우와,
  • 단순한 자동화에 만족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디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 원인을 찾기 위해서 먼저 사용자 분포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복카운팅 허용)

  • 사업개발 (62%)
  • 운영 (49%)
  • 마케팅 (34%)
  • 데이터분석 (28%)
  • 세일즈 (21%)
  • 개발 (19%)
  • 기타 (4%)

아웃코드가 노코드 솔루션이라는 점과 사용자 분포를 볼 때, 코딩과 같은 전문적인 개발지식이 사용성의 차이를 가지고 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용자 인터뷰에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되는데, 자신과 팀의 업무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가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업무를 세분화하고 로직화하여 개선하고자하는 마인드셋을 가진 사용자는;

  • 데이터와 고객의 흐름을 먼저 생각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별로 원하는 자동화를 만듭니다. 중간에 동료들과 협업을 통해서 높은 수준의 자동화툴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 반면에 업무를 단순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개선점을 찾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고객 경험도 잘 개선하기 위해서는, 세분화된 고객 상황과 데이터에 따라서 여러개의 자동화툴들이 필요합니다.

맞춤형 데이터툴은 막연한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의 성장과 성과를 위한 고민과 생각,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툴입니다.

아웃코드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발지식이 아니라 마인드셋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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