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아웃코드와 마인드셋

아웃코드를 잘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

January 25, 2023
Christopher Moon

아웃코드는 스프레드시트와 노코드 API가 결합된 데이터도구입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보면서 원하는 솔루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용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TL;DR: 자동화를 위해서는 개발지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업무를 로직화할 수 있는 마인드셋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업무 환경에서는 워크플로우 또는 자동화 툴을 사용하여, 여기저기 숨어있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일들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중에 불필요하게 시간을 소모되는 부분을 없애고, 다른 사람은 잘 모르지만 반복작업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사라질 것입니다.

아웃코드와 같은 자동화 툴을 사용하여 더 많은 팀과 사용자들이 업무 상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팀이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아웃코드 사용자 중에서도;

  • 놀랄 수준의 맞춤형 자동화를 만드는 경우와,
  • 단순한 자동화에만 그치는 경우가 공존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정도쯤 차이가 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 원인을 찾기 위해서 먼저 사용자 분포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복카운팅 허용)

  • 사업개발 (62%)
  • 운영 (49%)
  • 마케팅 (34%)
  • 데이터분석 (28%)
  • 세일즈 (21%)
  • 개발 (19%)
  • 기타 (4%)

아웃코드가 노코드 솔루션이라는 점과 사용자 분포를 볼 때 코딩과 같은 전문적인 개발지식이 사용성의 갭을 가지고 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두번째로 사용자 인터뷰에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되는데, 바로 구조화 또는 로직화에 대한 이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쿼리/스크립트/코딩/API 등 일체의 개발지식은 없어도, 로직화된 마인드셋을 가진 사용자는;

  • 마치 건축가 또는 아키텍트처럼 일련의 업무 흐름을 생각해내고 레고처럼 조립을 하여 원하는 자동화를 만들어냅니다. 중간에 동료의 도움을 받아서 완전한 수준의 자동화를 만들기도 합니다.
  • 반면에 거꾸로 접근하여 막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로직화를 건너뛰고자합니다. 흔히 손이 눈보다 빠른 분들입니다.
  • 원하는 자동화를 만드시는 분들은 이제 다른 숨어있던 업무들도 자동화를 하고 점점 더 많은 소모적인 시간을 절감합니다.

우리는 항상 바쁘고 시간과 사람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개발지식이 아니라 로직화된 마인드셋이 중요합니다

아직 망설이시나요?

아웃코드는 14일간 무료로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마음껏 이용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