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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입장의 사용자 경험

아웃코드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법

December 27, 2022
Christopher Moon

‘노코드' 또는 ‘업무자동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실무자가 스스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이미지가 연상됩니다. 아웃코드는 이러한 이미지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테스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코드가 없음' 이란 전제하에 일반 사용자가 경험하는 번거롭게 어려웠던 과정을 당연한 것으로 인식해왔습니다.

아웃코드는 이러한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 업무 자동화앱 개발과정을 단순화하고 복잡한 설정을 제거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심플함 추구

시장의 노코드나 업무자동화 솔루션에 로그인해보면, 첫화면부터 템플릿 등을 제외하고도 평균 30개의 메뉴와 설정버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그렇지 못한 기능, 작업에 필요없는 메뉴까지 뒤섞여서 보여지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의 할일을 인지하는게 어렵습니다.

아웃코드는 첫 화면에서 사용자가 가장 필요한 기능인 자동화앱 생성과 목록 조회를 전면에 배치하고 불필요한 군더기기는 제거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는 가장 핵심 가치인 자동화앱을 생성 또는 자신 또는 팀이 만든 앱에 접근에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작업할 데이터를 자동화앱으로 불러오는 과정에서 한가지 동작만 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구성하였고, 연결된 커넥터가 없는 경우에 커넥터 연결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용자가 작업을 위해서 다른 팀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자신의 기본 정보와 속한 팀, 초대받은 팀을 보여주어서 클릭만으로 즉시 이동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단계제거

아웃코드팀이 코드를 전혀 모르는 사용자를 위해서 간소화한 것은 자동화앱화면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만들어진 노코드 자동화 솔루션들이 간과한 점은 일반 사용자가 작업 중인 데이터를 매 단계마다 직접 보기를 원하다는 점입니다. 아웃코드는 가장 직관적이고 친숙한 테이블 또는 스프레드시트 형태로 데이터를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불러와서 작업중인 데이터가 변하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또다른 간소화는 작업 중인 데이터를 클릭만으로 다른 솔루션으로 보낼 수 있는 퀵액션의 배치입니다. 테이블 옆에 배치하고 추가적인 설정을 없앰으로써 사용자는 작업 중인 데이터가 자동처리되는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종 데이터들을 상단의 탭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즉시 이동가능하게 하여 이동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이러한 개선 작업들은 모두 일반 사용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섬세하게 만들어졌으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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