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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근무환경, 그리고 유머

유머와 신뢰의 중요성

October 29, 2022
Christopher Moon

스타트업에서 일하다보면, 특히 창업자나 책임이 많은 분들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 항상 상당히 심각합니다. 24시간 진지하다 못해서 얼굴이 굳어질 지경이죠.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나 심각하게 진지해


당연합니다. 할일은 많고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연 아래의 어떤 모드가 가장 도움이 될까요?

  • "나 100% 진지한 리더"
  • "인간처럼 말하는"
  • "친한 형"


정답을 알기 전에 대부분의 조직에서 높은 수준의 개선/성과를 보이는 기초는 신뢰 입니다. 아래는 전형적이 신뢰가 가는 경우입니다.

  • "손에서 파이어블라스트가 나오지, 대단해, 근데 잘 모름"
  • "왜 그런지 이해는... 패스. 일단 뭔가 있겠지... 잘 모름"
  • "급하게 해야할 것 같아. 필요해보여...근데 잘 모름"


스타트업에서 신뢰는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해결해야할 문제를 명확히 알고 지구인의 언어로 설명"
  • "같이 즐겁게 일하고 있는 거 같아"
  • "언제든지 무엇이든 대화 가능"
  • "특별한 흠이 없어서 믿을 만해"


다시 정답으로 돌아오면

  • "인간처럼 말해서 이해가는"
  • "친한 형이지만 정확하게"

의 어느 중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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