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새로운 개발방식

노코드는 좀 더 대중화된 새로운 개발 방식

January 25, 2023
Christopher Moon

노코드를 검색해보면 개념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드를 사용하면 로우코드, 코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노코드라고 단순하게 구분하기도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없는 경우가 많다. 좀 더 확인을 하기 위해서 몇 개 사이트에서 찾아보면;

먼저, Gartner에서 두개의 차이점에 답변은 두개의 구분을 명확하게 내려주기 보다는 ‘너의 상황에 맞게 알아서 사용하라’이다.

두번째로 IBM에서는 ‘로우코드는 시각화된 블록을 조립하여 코드를 자동생성할 수 있는 방법, 노코드는 개발자가 사용하지 않고 완전하게 시각적으로만 가능한 방법’이라고 한다.

좋은 말들이지만,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렵다.

아웃코드를 개발하면서 정리한 노코드(또는 로우코드)의 개념은 아래와 같다.

  1. 개발(방식)이다. 개발은 완성품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만들수 있는 커스텀이다.
  2. 쉬운 접근과 높은 가능성(Low Barrier and High Ceiling) - 개발의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쉬운 기초적인 결과물부터 로우코드를 사용하여 고도화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사용환경까지 제공하는게 맞다. 따라서 두 개를 함께 제공하는 사용환경에서 코드의 유무로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3. 예를들어, 코드 기반의 개발방식인 프로그램언어를 배우면, hello world부터 플랫폼까지 개발할 수 있다. 노코드는 좀 더 대중화된 새로운 개발 방식이다.
  4. 플랫폼 입장에서는 노코드로 LBHC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더 난이도가 높으며, 몇 년전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노코드 솔루션들은 로우코드의 영역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서, 하드코딩자체를 대체하는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다.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보자. 첫번째가 아닐까 한다.

“자비스, 오늘 들어온 방문자중에서 구매를 한 사람에게만 추가 쿠폰을 보내줘"

“자비스, 먼저 서버에 접속하고 쿼리에디터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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