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

노코드 솔루션이란?

노코드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활용 방법을 담았습니다.

August 13, 2022
Christopher Moon


우리는 매일 평균 2시간을 수작업으로 업무를 합니다. 데이터 이동/전달/수정/조회/수집/입력 등의 업무들은 개별로 보면 크게 보이지 않지만, 팀과 회사 입장에서 커다른 블랙홀처럼 기회비용과 시간 손실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오류나 중복의 가능성이 높으며, 데이터의 이동과 전달, 복사&붙여넣기에만 하루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잘못되거나 부족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만약 우리 회사의 고객이 늘고 회사는 성장하는데, 반대로 운영의 속도와 효율성은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구성원들이 수작업에 매달려서 지치고 정작 중요한 업무에 에너지를 쏟지 못한다면, 느린 고객 대응과 업무 처리로 아예 성장 기회조차  놓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리가 지난 1년간 API 자동화, 워크플로우, 노코드 솔루션들까지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복잡한 사용성 : 대부분 솔루션들은 실제로는 쉽지 않습니다. 폐쇄적인 환경으로 몇주의 학습 코스를 이수한 개발자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 낮은 성능: 대다수가 단일 이벤트만 처리합니다. 정작 필요한 수준의 업무 자동화는 할수 없거나 하드코딩을 열심해 해야합니다.
  •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개발: 솔루션에 따라서, 자동화앱 당 1~3 주 정도는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 높은 비용: 많은 시장의 자동화 솔루션들을 도입하다보면 비용이 순식간에 제곱으로 증가합니다. 자체 개발을 했었어야하나라는 고민이 발생하게 됩니다.

[모두를 위한 심플한 업무자동화]

아웃코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어졌습니다.

  • 쉬운 사용성 :운영팀과 실무자가 할수 있도록 쉬워야 합니다. 하드코딩, API, 쿼리 등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 높은 성능: 고객들은 만나보면 실제 업무 상에서 요구수준이 높고 이에 따라 높은 데이터 처리 성능이 필수입니다.  
  • 짧은 개발시간: 우리는 여유 시간이 없습니다. 한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 투명하고  낮은 비용: 비용은 투명하고 사용한만큼만 정확하게 과금되며, 그 외에 모든 숨은 비용은 없습니다.

아웃코드로 업무에 딱 맞춘 노코드 업무 자동화앱들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워크플로우

아웃코드는 데이터 작업에 특화된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아웃코드는 2가지 형태의 노코드앱 개발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업무들을 자동화하는 앱들을 몇주~몇일이 아닌 빠르면 몇 분만에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고객질의>배분>티켓생성>담당자 알림: 고객 요청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프로젝트 관리 툴에 티켓을 생성하고 담당자에게 알람을 주는 자동화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맞춤형 메세지와 이메일: 데이터베이스나 구글시트에 존재하는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일을 보낼 때, 데이터를 함께 실어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맞춤형 고지서나 알람, 요청, 주문관리, 확인 등입니다. 또는 특정 고객에게 히스토리 데이터나 누락된 요청만 골라서 보내야할 때, 노코드앱으로 즉시 자동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연동: 회사의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외부 솔루션이나 시스템, SaaS 등에 연동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이나 마케팅에서 필요한 Google Sheets+MySQL+Slack 간 데이터 연동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데이터 모니터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필요한 데이터를 최대한 빨리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웃코드의 데이터 모니터링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정한 특정 조건에 꼭 맞는 데이터를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활성 사용자가 1만명이 되었을 때나, 반대로 사용자 수가 5천명 이하로 떨어졌을 때, 해당 데이터를 이메일이나 협업 툴 메세지를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적 매출이 1억이 넘었을 경우, 이를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하거나, API를 이용하여 다른 시스템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해보세요
  • 다양한 보고서 생성: 확인하고 공유해야 할 데이터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의 보고서나 데이터는 재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한 번 만들어진 보고서나 페이지의 데이터는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며, 언제든지 수정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수집: 업무를 하다보면 이벤트나 외부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발 팀에 요청할 필요없이 자동화를 통해 직접 원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해보세요. 
  • 외부 공유: 다른 팀과 보고서나 데이터 조회용 페이지를 공유해야 할 경우, 비밀번호 설정 후 보안 걱정 없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업무 자동화: 비즈니스 로직에 따라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는 획기적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타트업을 위한 자동화 플랫폼

아웃코드는 우리의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장 쉽게 만들었습니다.

아웃코드 업데이트

이메일을 등록하신 분들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런칭 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다시 한번 입력해주세요.